방키라이방키라이

Posted at 2014.04.04 10:53 | Posted in 건축/토목자재 정보

 

 

 

방키라이

 

 

 

학명 : Shorea glauca King(대표 수종)
Shorea scrobiculata Burck
상명 : 사바, 사라와크에서 ′셀랑간 바투′라고 부르는 나무로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에서는 ′발라우′라고 부른다. 특히 S.scrobiculata Burck는 인도네시아세서 ′방키라이′라고 부른다.
(인도네시아) Balau, Bangkirai
(사 바) Selangan batu
(사라와크) Selangan batu
(베 트 남) Ca-chac
(타 이) Teng
(미 얀 마) Thitya
(필 리 핀) Yakal
(말 레 이) Balau
(브루나이) Selangan batu
(라 오 스) Chik
(캄보디아) Phchek
(인 도) Sal
인도네시아에서는 Hopea속 가운데 무거운 것을 발라우(Balau)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사바, 사라와크에서는 Hopea 속 가운데 무거운 것을 셀랑간(Selangan) 또는 메라완(Merawan)이란 이름으로 별도로 취급하고 있으므로 Hopea 속이 포함되지 않는다. 인도의 살(Sal)은 인도에만 있는 고유 수종으로 발라우(Balau)와는 다른 수종이나 모든 성질이 유사하므로 편의상 여기에 넣었다.
분포 : Shorea속중에 가장 분포지역이 넓은 수종 중의 하나로 인도, 스리랑카, 미얀마, 타이, 인도차이나 반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사바, 사라와크, 말레이 반도 등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성상 : 이 수종의 분포가 광범위한 것처럼 수종의 성상도 기후적인 요소에 영향을 받아 약간씩 모양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수고 50~60m의 교목으로서 수간은 원통형으로 통직하고 수관은 보통 반구형이다. 외수피는 대다수가 불규칙적인 세로 줄을 갖는 섬유성인데 개중에는 기암(Giam)처럼 비늘 모양으로 떨어지는 것도 있다. Hopea속의 기암(Giam)과 혼동되어 취급되기도 한다. 수피의 색은 회갈색, 황갈색인데 비교적 얇고 단단하다. 수피에는 보통 피목(皮目)이 있다. 내수피는 얇고 보통 황색이지만, 황갈색도 있다.
목질 : 심ㆍ변재의 구별은 명확하지는 않지만, 변재는 그 폭이 2~6cm 정도로 담황색 또는 회색이다. 심재는 담황색, 맑은 황갈색 등이 있으며 대기중에서 빠른 속도로 암황색 또는 암갈색으로 재색이 변한다. 목리는 심하게 교착되어 있으며 나무결은 비교적 고운 편이며 균일하다. 때때로 불규칙하고 좁은 녹색의 줄무늬가 보이는데 건조하면 암녹색의 줄무늬로 변한다. 대단히 무겁고 단단한 나무로 기건비중은 0.83~1.12이다. 평균 1.00으로 기록되어 있다.
용도 : 중구조용재로는 제1급에 속한다. 해양용을 제외한 교량재, 부두재, 토건재, 선박재, 철도침목, 갱목, 차량재, 삽자루 등으로 쓰이며 가공상 곤란한 점이 많지만 적극적으로 용도를 넓혀 나가야 할 목재로 여겨진다.

 

 

[출처:동양목재] http://www.dongy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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